2023년 1월 1일

by 한승우

꿈을 꾸고 있는 학생들아

부모가, 사회가 목을 조르며

자꾸만 현실적으로 생각하라고 해서

너는 할 수 없다고 해서

너무 힘들다고

너무 아프다고 꿈을 포기해버리고 현실과 적당히 타협하지 마

그딴 소리 다 무시해버려

포기하지 않고 너만의 길을 가는 너의 모습을 남들은 바보 취급하며 무시하겠지만 5년 후에는 과연 어떻게 될까?

매거진의 이전글2021년 2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