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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트레커
섬이 살아야 나라가 삽니다. 한국섬뉴스 대표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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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린
대학교 졸업 후 잡지기자로 글쓰기를 시작했으며 소녀 감성과 아줌마 감성 중간 즈음에서 창작의 고통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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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희
<환갑엔 유튜브 잔치> 저자입니다. 시련과 역경을 딛고 60년을 걸어왔습니다. 글쓰기와 유트브 등, 액티브 시니어 삶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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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무채색 인간. 서른 즈음 겪은 삼춘기로 자신만의 색깔을 찾으려 노력 중이다. 매순간 갈팡질팡하며 나답게 사는 것에 대한 사색을 바탕으로 인생이란 여행길을 배회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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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우다
1960년대 제주 여자아이의 생존 초단편을 씁니다. 어릴 적 제주의 삶과 교사 생활에 대한 추억, 그리고 은퇴 이후의 일상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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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er
잘 하는 것도 없고, 내세울 것도 없다. 그래서 내 주변의 사람들의 잘난 점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이렇게 다른 사람의 잘난 점들을 찾다보면 나도 언젠가 잘나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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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연
글쓰는 옷경영 코치. 네이버 카페 [문제옷장 옷경영즈], [작심삶글 미니북]. 25년 경향신문 매거진L <셀럽의 옷>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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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s Brunch
"곧게 난 길은 하나도 없더라" "성경 속 왕조실록" “성경 속 노마드” "사랑의 9가지 습관(공저)"의 저자. http://youtube.com/c/Logos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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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
<사색성장>1인 출판.창작소 운영 : 상상을 현실로, 사색을 창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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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영
매일 기록 습관으로 더 나은 미래를 열 수 있다고 믿습니다. 기록으로 개인과 팀의 생산성을 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글을 쓰고 강의하고, 관련 도구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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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chic
늘 저는 제가 무엇으로 사는지 궁금합니다. 35년을 함께했지만 저란 존재는 참으로 어렵고 혼란스럽습니다. 갈피를 잡고 싶어 대충 꾸준히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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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
현재, 고등부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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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긴 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기억을 되짚어 기록하고, 기록을 곱씹어 추억합니다. 기고 문의는 메일로 연락 주세요:) sung1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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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kaya Lee
필름과 호밀빵, 손편지와 망고찰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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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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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balloon
여행을 가볍게 노랑풍선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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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빛
슬픔을 쓰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우울을 쓰고 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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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래의 나는 치사하게 은퇴하고 싶다
《나는 치사하게 은퇴하고 싶다》, 《어느날 갑자기 포스트부머가 되었다》《매일 매일 당신의 가치를 증명하라》《30년 후가 기대되는 삶》4권 썼고, 또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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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바닥난 통장 잔고보다 고갈되고 있는 호기심이 더 걱정인 어른. <어쩌면 ___할 지도>,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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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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