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의 도시
어쩌면 인간은 살아가기 위해서 필연적으로 지구 대자연의 자원들을 채굴 개발해야만 하는 존재일지도 모른다. 일정 부분 대자연의 훼손은 인간들의 생존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필연적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필요 이상으로 지구 자원의 무차별적인 난 개발과 인간 중심의 이기적 환경 파괴는 인간에게도 이로울 것이 없는 불필요한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지구 대자연과 동식물의 위기는 곧 사실상 현 지구를 지배하고 인간에게도 큰 위기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인간 또한 지구 생명체의 일부분이며, 지구 대자연과 함께 살아가야 할 운명 공동체라는 점을 우리는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현시대 인류 미래의 가장 큰 화두 중에 하나는 바로 환경 문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젠 지구 환경 문제는 곧 인간의 생존과도 연계되는 시대적인 필수적인 문제이기도 한 것이다. 인간과 대자연의 동식물들은 지구 생태계를 함께 살아가야 할 운명 공동체라는 것을 인식해야만 하고, 우리는 다 함께 공존해 살아갈 길을 모색해야만 한다.
그라폴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