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갓길
한걸음, 한걸음 지친 듯한 걸음으로 세상 뒤편 작고 조그마한 나의 우주로 뒤돌아 오는 그 귀갓길을 우두커니 바라다본다.
도시 서울을 바탕으로 그 속의 풍경과 사람들의 모습과 그 안의 풍경과 그때의 향기, 사람들의 표정 등을 그림에 담아가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HUMON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