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갱키데스카...."
“오갱끼데스까" 죽은 자에게 안부를 묻는 대사가 아닌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현재 여행자들에게 물음을 던지는 안부의 인사말이었다. 어떠한 죽음도 죽은 자의 몫보다는 남겨진 자의 몫이 더 크게 다가올 것이다.
도시 서울을 바탕으로 그 속의 풍경과 사람들의 모습과 그 안의 풍경과 그때의 향기, 사람들의 표정 등을 그림에 담아가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HUMON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