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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레비
심리학을 전공한 Performance Designer. 코모레비의 뜻처럼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돕는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같은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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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 글라스
<꽤 괜찮은 사람의 유쾌한 반성> 저자. 소설가. 에세이로 감상을 나누고 싶고, 독자들이 웃으며 각자의 추억을 떠올리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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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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