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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콩아빠
글쓰는 두콩의 브런치입니다. 오십이 넘어 느끼는 마음에 대해 글을 씁니다. <오십에는 나를 위해 살기로 했다> <내 마음의 주인이 되는 48가지 감정사전> 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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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작가
용작가의 브런치입니다. 2023년 단편소설집 '모텔, 파라다이스'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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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아이 속도로 가는 것이 가장 빠르지는 않지만 가장 즐거울 수 있다고 믿는 F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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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씨
좋아하는 것들로 나를 지키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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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n
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영화 투자·제작사, 연예기획사, 드라마 제작사를 거치며 영화와 드라마 기획·제작 전반에 참여했다. 장편영화와 짧은 드라마 몇 편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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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초원
조직 안에서 버티며 역할이 무거워지는 순간을 기록합니다.판단보다 관찰로, 위로보다 정확한 문장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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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단어의 뒷모습이 건네는 뜻밖의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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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지기 Soil Keeper
로컬 가치 번역가 토양지기입니다. 로컬을 살려야 할 대상으로 보지 않고, 왜 같은 실패가 반복되는 구조인지 묻습니다.: gangwonlocal.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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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큽니다. 세상과 사회를 바라보고 대하는 촉수가 예민하고 섬세하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정제하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현재 고려대 미디어대학원 석사 재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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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우
군 제대 후 살이 쪘습니다. 노땅(노용우는 땅달보), 별명이 붙었습니다. 어느새 진짜 노땅입니다. 어린 노땅이 놓친 꿈, 글쓰기. 아직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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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소년 김영안
시와 산문이, 서정과 연정과 사유가 릴레이처럼 덤불처럼, 이 창에서 나는 독자와 그렇게 엉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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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따모모
저는 인문학을 배웠고, 과학의 세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저는 늘 경계에 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경계에서 태어난 질문들을 짧은 SF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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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민들레
한국방송작가협회교육원 극본과정을 공부했고 8년 동안 글을 써왔으며 인간의 마음을 탐구하고, 사색하는 글, 영감을 주는 글을 씁니다. bonniebee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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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 yoon
보육 현장에서 교육과 운영을 함께 경험해왔습니다. 선택의 순간마다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할지 고민하며, 그 과정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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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
정형외과 전문의 김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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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식이
누군가 깊이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은 사람.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사람. 어느 땐 그냥 수다가 즐거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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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phanes
무엇이 불편한지보다, 왜 불편해졌는지가 더 궁금해서 에세이를 통해 당연하다고 믿어 온 감각과 기준이 만들어진 과정을 사유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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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ndon
솔직, 담백하고 빛나는 나의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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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연
작은 것들에게도 철학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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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세
소중한 그분께 사랑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끄적인 편지를 여기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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