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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안
가야금엔 5음이있다 레.미.솔.라.시. '파'와 '도'가 없다. 하지만 '미'를 눌러 '파'를 만들고 '시'를 눌러 '도'를 만든다.내 안의 숨어있는 파와 도를 찾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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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숙
백세 만세를 코앞에 둔 큰 용띠와 칠십 문지방을 넘은 작은 용띠 두 여자의 티격태격 일상을 유쾌하게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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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N
생生은 한 번 뿐이라 N개의 삶을 추구합니다. 프리랜서, 교육콘텐츠 개발자, 인문학 강사, 문화예술기획자, 전문임기제공무원으로 살아오며 서랍 속에 넣어두었던 글들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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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샘
"충실하게 지낸 하루야말로 어제도 행복했고 내일도 희망이 있게 한다"는 믿음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교육정책을 연구하며 영화를 좋아하고 특히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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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가
삶의 상처를 글로 회복시키는 작가 신해리입니다.1인 출판사 ‘신작출판’을 운영하며중년의 성장, 관계, 회복을 책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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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
문학과 예술을 사랑하는 시인이자 평론가. 패션 저널리스트. 삶이라는 아주 낮은 환상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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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혁명가
마음혁명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마음의 빛을 채워드립니다.일상의 소소한 기쁨, 감사, 경이로움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행복을 위한 실천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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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배추김치
글은 김치처럼 잘 저장해두었다가 꺼내 읽으면 새로운 맛으로 읽히는 것 같아요. 저는 제 글을 다시 읽는 것이 좋거든요. 이 곳은 제 장독대입니다! 내 김치들아 잘 익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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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향
"양자물리학은 현대판 도덕경이다." 뉴지랜드의 맑은 바람 속에 살며, 빗자루 도깨비에게서 양자역학을 배웁니다. 그리움은 파동이 되고 사랑은 얽힘이 된 김지향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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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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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
정신력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다. 한방신경정신과 전공 한의사로, 재력·인력·체력의 ‘3력 시스템’을 연구하고 쓴다. 이 미친 나라에서 무너지지 않는 방법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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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자리
20년 차 갱년기 심리상담사. 전문가의 가면을 내려두고 일상 속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읽어 시와 에세이 사이의 언어로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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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감정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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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순
이남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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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
국회의원 선거 180일간의 여정을 기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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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장
스타트업 PO 출신, 현직 경찰관! 빕스 주방부터 연예인 로드매니저, 상담사까지 15번의 사직서 끝에 찾은 천직! 인생의 버려진 시간은 없음을 증명하는 '육각형 경찰'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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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복경
수필과 짧은 소설 사이에서 '어떤' 사람이 '그'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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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둥보석
빈둥보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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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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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
선 가는 대로 쓰고, 그립니다.흘러가는 기억과 시간들을 글과 그림으로 남겨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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