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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오늘 사랑한 것>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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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감성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저의 작품이 누군가에게 그저 순간의 '기쁨', 혹은 '슬픔'이 되었다가 사라지기보다는 오랫동안 '좋음'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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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
instagram : hap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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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건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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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꾸
라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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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원
<여행은 연애> 와 <사하라를 걷다>를 썼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파리에 살며, 프랑스 프로덕션에서 다큐와 전시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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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 shoong
삼십 대엔 뭐라도 될 줄 알았지 슝 x 조카바보 받쬬라 이모 X시트콤 인생 슝shoong X 직장 생활 공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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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유나
사소한 순간에도 마음의 결이 있습니다. 그 결을 따라, 마음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 유치해도 결국엔 감성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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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어멈
감정의 결을 따라 그림을 그리고, 기억의 결을 따라 이야기를 씁니다. 봉봉,탱글이의 엄마이자 천천히 초록 정원을 만들어가는, 봉봉어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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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
기획자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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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석
하나 둘 잊혀져 가는 일상 속 생각들을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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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갖고싶은 것보다 하고싶은게 많은 오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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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딕남
성공이라는 기준은 없습니다. 남들의 시선과 의식으로 자신을 잃지 않게 글로 돕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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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진
해바라기를 사랑하는 발달장애인 아들을 둔 엄마의 세상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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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hockoo
소소한 일상을 한 장의 그림에 담아내다. 인스타그램 : minshock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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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편안하되, 머무르지 않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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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Jung
해외&외국계 취업 이야기 그리고 '나'다운 이야기를 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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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가
브런치를 즐깁니다. 솔직담백한 브런치를 써내려 가고 싶습니다. 중국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져만 가서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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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N
이름없는 새벽 이란 시 작품 연재 합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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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소녀
카피라이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서울생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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