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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는 사람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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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
정성스러운 하루가 차곡차곡 쌓여 나를 만들어간다고 믿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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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실
명랑모험가 | '내 방식대로 삶을 선택하고 만들어가는 연습. 거창하지 않아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계속 나아가는 삶'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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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앤
두 아이 키우고 살림하며 지냅니다. 그러다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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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글쓰는 생활체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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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e
Bri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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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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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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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화
부지런히 읽고 부지런히 쓰는 텍스트 친화형 인간. 시간구획의 달인이지만 공간정돈에는 끔찍할 정도로 재능 전무. 인문교양서부터 웹소설까지 장르 가리지 않고 다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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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황작물
대체로 식물을 먹습니다. 쓰고 나면 부끄럽지만 할 말이 많아 쓰고 또 씁니다. 글로 돈을 법니다, 아주 조금. 온종일 쓸 수 있지만 자기소개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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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슴푸레
사전, 사람,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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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옆산책로
미술은 유희이자 인간을 향한 지렛대입니다. 방탄은 무거운 몸을 일으켜 무언가 할 마음이 들게하는 사람들이죠. 미술전시는 정보글보다 감상글을 쓰고 방탄에 관해선 편애적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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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네모
어릴때 꿈은 개그맨이었는데 지금은 심리상담을 하며 살고있네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움을 알고 있고, 크리스마스와 빨간색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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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나의 자유경제
평범한 직장인으로 부자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16년차 직장인 5년차 초보 아빠 부동산 덕후 개인 투자자 재테크 부캐 ‘옆반김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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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11년차 직장인의 지난 기록을 남깁니다. 최근들어 커리어에 대한 고민으로 밤을 지세우는 날이 많아 잠이 오지 않음을 글로 적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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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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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필
날카로운 필력, 아니고 날림필체. 모두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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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솜
정신건강의학과 임상심리실에서 근무하는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심리학과 임상 현장의 일들, 일상의 글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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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앨리
매일 글쓰는 동안 자유로워집니다. 제 공간에서 시원한 산들바람 만나고 가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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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미
많은 것들을 만들고, 키워내고, 요리하며 집을 온기로 채우는 프로 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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