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월간 고요별서와 함께 합니다!

뉴스레터로 전달되는 브런치북 하이라이트

by 산책덕후 한국언니


안녕하세요! 산책덕후 한국언니입니다 :-)


브런치스토리가 저의 공홈이지만 최신 뉴스는 인스타그램 위주로 업데이트하다보니 많은 소식이 밀려있는데요.


새해를 맞아 이런저런 경사와 동시다발적인 마음고생(?)이 있는가하면, 무엇보다도 새해답게 새로 시작한 뉴스레터 연재 소식을 알려드려요.




월간 고요별서는 재작년 말 남해 바닷가에 새로 생긴 “고요별서 북스테이“에서 발행하는 뉴스레터입니다. 저는 오픈 소식부터 알게되어 작년 5월 생일주간에 직접 다녀오기도 했고요. (여름에 브런치스토리에도 여행 후기를 기록한다는 것이 그만…)


월간 고요별서 역시 작년부터 발행되었는데, 올해부터는 제가 필진으로 참여하게 되었어요. 한강 작가님의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1년 동안 읽었던 한국 소설의 서평을 모아둔 <소설이 세상을 구한다>가 월간 고요별서 에디션으로 찾아갑니다.



전문은 뉴스레터와 고요별서 홈페이지에 있어요



소설과 뜨겁게 타올랐던 2024년과 2025년, 그 흔적이 남아있는 브런치북이 더 많은 독자들에게 닿을 수 있어 영광입니다. 월간 고요별서를 통해 다른 소식들도 만나보세요. 고요별서 북스테이는 책덕후 작가들에게 특화된 독채 집필실입니다. 뉴스레터와 홈페이지를 통해 둘러보시고 북케이션 계획을 세워도 좋을 것 같네요.




월간 고요별서 구독 신청서


https://form.naver.com/response/lmhZN4Iadb3OG-p1HUs_Lg


고요별서 북스테이

https://www.goyobyeolseo.com/


<소설이 세상을 구한다> 전문 읽기


https://brunch.co.kr/brunchbook/savetheworld



뉴스레터를 자세히 보시면 후기 이벤트도 있어요!


월간 고요별서 에디션은 <소설이 세상을 구한다>의 하이라이트입니다. 라인업은 비슷하겠지만 순서나 세부사항이 달라질 수 있음을 알립니다.


이어서 새로운 소식이면 더 좋겠지만 조금 늦더라도 좋은 소식들 가져와볼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ticker stic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