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마음은 배와 같아서
by
은자루
Aug 8. 2024
아래로
마음은 배와 같아서,
알 수 없는 바다 위에 두둥실
떠다닌다.
오늘은 파도가 쳐도,
내일은 잔잔할지도 모르지.
오늘의 기분이 나의 인생이 아님을,
생각하고 내일을 맞이하자.
keyword
내일
오늘
생각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은자루
직업
소설가
세벽
저자
소설가입니다. 항상 소설로 닿고 싶습니다.
팔로워
6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시선 가리기
소망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