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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제가 가진 경험과 지식으로 타인에게 도움을 줄 때 보람을 느낍니다. 회사에서는 HR 업무로 밥벌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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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
매일 조금씩 읽고 쓸 때만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헛되지 않게, 충실하게, 내 삶을 살아간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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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봉봉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유쾌해지려고 합니다. 일상의 과정을 씁니다. 사춘기 딸 이야기도 씁니다. 뭐.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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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신
저서 『안녕한 만남』 『10년 내게 남은 시간』 우울함과 친구가 되다. 그냥 있는 그대로도 좋다. 내가 그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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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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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신비
깨달음 그 이후의 풍경을 노래합니다. 인문학은 물리학과 한 점에서 만납니다. 그리하여 물리학 베이스로 철학 글 쓰게 되었습니다. '씩씩한 철학 담론’이라고 명명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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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름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경험을 통과하며 인생을 여행중입니다. 지금 여기, 즐거움이 차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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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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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땅 도덕쌤
우연히 도덕교사가 되었습니다. 직업에 걸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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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장이 휴
당신의 '진짜 이야기'를 찾아, 가장 나다운 삶을 완성하는 여정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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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베어 이소연
섭식문제를 다루는 심리상담사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일하며, 저희가 만나는 모든 이들의 삶이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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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혜
현재 시카고에서 정책학을 공부하는 기술직 공무원입니다. 반짝이는 눈으로 세상을 보고 부지런히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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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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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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