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오늘 아침, 아무리 생각해 봐도, 죽음에 가까운 신음 소리를 내는, MZ 세대와 그 브런치도 모르고, 뭘 어떻게 살아야 할 지에 우왕좌왕하는 한국의 소외 계층을 위해, 필자의 사회적 또 개인적으로 어느 정도 Damage를 각오하고 펜을 들었다.
일단 지금 한국 사회의 맨 밑바닥에 계시는 계층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음이 단점이자 최대 장점입니다. 향후 복지민주국가로 진행될 시에는, 필자도 한번 언급했는 바, 젊은 시절 배를 곯아 가며, 자빈고리식으로 부를 축적한 계층은, 내가 왜 그렇게 살았을까, 하며 젊은 날을 후회할 시간이 멀지 않았는 것 같습니다.
현재 한국사회, 맨 밑바닥 분들의 인생 이야기를 듣노라면, 미국 헨리 키신저 코치가 와도, 분명히 할 말이 없습니다로, 결론을 도출하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일단 남자의 경우부터 이야기하자면, 싱글의 경우, 필자는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남녀 간의 에로스적 연애는 주체는, 남자가 아닌 여자라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초기 인류의 모습대로, 모계 사회가 인간에게는 부계사회보다 더 적합하고 생리적으로 맞다고 생각합니다. 생리적으로 한번 살펴보죠! 생명체가 여자의 자궁에 착상 전, 수정을 하기 위해서는, 수억 마리의 정자가 하나의 난자를 뚫고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죠. 쉽게 말해서, 여자는 1명인데 남자는 10명이다, 이런 의미입니다. 현실적으로, 요즘은 여자도 남자에게 Dash 하는 세상이지만, 연애 초기에 남자가 여자에게 Dash 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여자 쪽의 Sign 이 바탕이 되어야 가능한 것이죠! 연애의 본질을 보면, 여자가 핸들을 잡고 남자를 조정하는 행위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원리이므로, 원하는 여자로부터 Sign을 받고, 만나고 또 소유하기 위해, 사회적으로 돈도 많이 벌고 성공하려고 하는 것 아닐까요? 요즘은 황혼 이혼도 많아서, 여자를 한번 소유했다고, 옛날처럼 함부로 대하거나, 사회적 지위나 건강 등 남자의 자기 관리가 안 되면, 여자와는 이별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소위 데이트 폭력에 대해 언급하자면, 여자가 싫다고 하면 즉시 "그간 즐거웠다."하고 신사답게 헤어지고, 다른 여자를 또다시 찾으세요. 여기서 한국 정부나 국회에 공개 제안 합니다.
지금 한국사회 여성들 중, 자발적인 성매매를 희망자가 얼마나 많은데, 무슨 고리타분한 이유로, 2004년 성매매 특별법을 제정했는지요? 양성화시키세요! 헌법에도 행복 추구권이 보장된 바, 여성의 자발적 성매매와 그로 인한 수요자인 남성 간의 성매매 시장의 양성화, 한 발 더 나아가서, 동남아 여성과의 시장 경제에서 성매매 대금 경쟁으로, 한국 남자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십시오!
그리고 여자 입장에서는, 자신에게 Profit 이 창출이 되던지 아니면 흥미롭던지가 아니라면, 남성의 호출 시에, 화장이 귀찮아 만나기 싫은 마음, 필자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상황에 이런저런 이유를 상대에게 말하고 싶어도, 상대도 먹고살기가 바빠서, 들어줄 시간이 없습니다. 한국 사회 10% 상류층을 제외하고, 나머지 90% 는 모두가 다 을입니다. 을끼리 아무리 머리를 맞대 봐야 답이 없습니다! 쉽게, 편의점 사장이나 알바나 똑같다는 이야기죠!
그래요~ 아래 유럽 박물관에 전시된, 고대 여인의 곡선의 미나 감상하시고, 필자가 늘 강조하 듯, 이런 사회에서 어떻게 서바이벌할까, 집요하게 연구하며 생활하셔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