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중요한 시간
백조시절,
토스트기를 구매를 해놓고 잘 사용하지않았다.
여유로운 시간 덕분인지 간단하게 먹더라도
만들어 먹으려고 애를 썼다.
빵이 먹고 싶으면 핫케이크를 만들어먹고,
커피가 마시고싶으면 드립으로 갈아 마시려했고,
무엇보다 남편때문이라도 밥을 챙겨먹으려 했다.
지금 다시 맞벌이 가 되고,
여유로운 아침식사는 사실상 바쁘다는 이유로
사치스러운 상황이 되었다.
그러나, 한끼를 먹더라도 예쁘고 먹음직스럽게
셋팅해서 먹자 라는 생각에 항상 소소한 음식도
예쁜그릇으로 셋팅을 하고
정갈하게 음식을 놓고
잠시 그위에 올려져있는 음식을 관찰하며,
보내는 시간이 나에게는 너무 중요한시간이 되었다.
무엇을 먹든
내가 만족하면 그걸로 충분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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