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루룩짭짭
어렸을때
크게 독감에 걸려 학교도 못가고
집에서 몇일동안 누워있었던적이 있다.
그때
엄마는 나에게 죽을 끓여주셨었다.
그 모습을 본 동생이 배가고팠는지
배고프다며 칭얼댔었다.
이내 엄마는 동생에게 라면을 끓여주었고
동생은 혼자 거실에서 라면을 먹었는데
난 정말 그 냄새를 잊을수없다.
최애음식 = 국물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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