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stival

함박미소

by 단보


































































함박미소


얼마전,

남편과 지인과 함께 가평으로 놀러갔었다.


작년에도 함께했던 그곳이

올해는 유독 추웠었다.

담요 및 여분의 옷가지로 온몸을 두르며

나름 즐겨보겠다고 견디고있었다.

그러다 보니 점점 지쳐가고있을즈음...

선물처럼 폭죽이 터졌다

눈앞에서 펼쳐지던 불꽃들이 너무나도 힐링되었고,

그 순간이 너무 따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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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캡쳐라서 아쉽네요 ㅠ

실제로는 장관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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