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마무리
12월은 1년중에 가장 마지막 달.
생각 해보면,
매년 다르게 마무리를 했던것같다.
조용히 보낸 해 도 있고,
시끄럽게 보낸 해 도 있고,
행복하게 보낸 해 도 있다.
사실 나의 10대와 20대의 12월달은
그저 하루하루 살아나가느라 급급했던 날 이였고,
12월 역시 1년중 하나의 달 이라 생각해
평소처럼 흘러 보냈던거 같다.
30대인 지금은..
왜인지 연말에 오랜만에 지인도 만나고,
정말 매일같이 얼굴 보는 지인과도 만나서
1년을 잘 버텼다며, 혹은 무사히 잘 보냈다며
감사하며, 건배를 하는 날들이 늘어갔다.
덕분에.. 배탈과 몸살을 얻었지만.. ㅎ
아마, 점점 한해한해..
시간의 개념이 소중하게 다가온다는 것을
느끼는게 아닐까 싶다.
모두 들 연말 따스하게 마무리 하시구,
건강 조심하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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