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나를 부를때_2.
수술을 받은 며칠간
너무 자연스럽게 “응꼬” “응가” 라는 단어를
말을 해서 였을까....
언제 부터인가 이름보다 더 많이 불리게 되었다
그래도 입원 후 손발이 되어줘서 고마워요
메리크리스마스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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