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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낮엔 호스텔에서 근무하고 밤엔 글을 쓰며 빈 통장을 안고 세계를 떠돌고 있습니다. 해외 ‘호스텔리어(게하 스텝)'의 삶을 전하고 무일푼 30대 여성의 세계 방랑기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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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굴굴
굴러 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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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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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및 5권의 책을 썼으며 현재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연 및 협업은 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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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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