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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조용히
앞에서는 못하는 말들을 집에서 조용히, 글로 대드는 중입니다. 경험을 기반으로 진지함과는 조금 거리를 둔, 가볍고 유쾌하지만 살짝 단단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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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비
좋아하는 걸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걸 더 사랑하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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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금융·회계 이야기를 일상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기초 상식부터 심화 이론까지, 낯설었던 개념이 자연스레 익숙해지는 경험을 함께 나누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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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사고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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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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