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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
귀촌 3년차. 작고 소박한 삶을 꿈꾼다. 계절을 살피고 나를 돌보는 작은 브랜드 '홉튼코티지'를 가꿔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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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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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ee
주인공의 모습이 지워진 배경에 들어가보는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다정한 여행의 배경>과 <리얼 홋카이도>를 썼습니다. www.istandby4u2.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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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누키 차차
돈을 벌다 지치면 쓰고, 쓰다가 지치면 그리고, 그리다 지치면 찍는 하루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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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지영
환상숲곶자왈공원 부대표라는 직책보다 숲지기 딸이라는 호칭이 더 잘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제주의 숲 곶자왈을 읽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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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오늘도 내일더 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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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
듣는 이 없어도 노래 부르기 좋아하고 읽는 이 없어도 글 짓기 좋아하는 사람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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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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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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