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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센시티브
일상, 삶의 과정을 글을 통해 기록합니다. 문화, 예술을 향유하며 책을 사랑합니다. 나를 알기 위해서,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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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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