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칼이쓰
서른살에 제주로 독립한 부산토박이. 언젠가 '쓰는 사람'이라는 수식어가 전부가 되길 바라며 쓸 수 있는 글을 꾸준히 씁니다.
팔로우
넷플연가
넷플연가는 넷플릭스와 영화를 보고 보고 만나는 멤버십 커뮤니티입니다. 창작자의 작업실, 아지트에서 만납니다.
팔로우
양준철
스타트업을 운영하면서 많은 배움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책/영화/생각에서 얻는 배움들을 나눠볼까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