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꼭 비례되는 것은 아니다

by 망치

나는 몰랐다.

아들이 컸다고 생각을 했고

그 계산아래 내멋대로 행동을 했고. .

그런데 아들은 내게

쉼없는 인내를 바랬던 것을

나는 몰랐다.

그게 문제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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