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꼭 비례되는 것은 아니다
by
망치
Feb 20. 2016
나는 몰랐다.
아들이 컸다고 생각을 했고
그 계산아래 내멋대로 행동을 했고. .
그런데 아들은 내게
쉼없는 인내를 바랬던 것을
나는 몰랐다.
그게 문제였네..
keyword
삶
작가의 이전글
좋은 자리는 함께 나누고픈. .
구박하지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