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는 달리고 싶다

안데르스 한센 지음

by 세레꼬레

자청이 추천했던 책 인스타브레인을 읽으면서 인스타브레인의 저자 안데르스 한센의 또다른 책을 읽게되었다. 제목 그대로, 뇌와 운동과의 상관관계에 관한 책인데 이러한 지식전달을 중심 내용으로 하는 책을 읽으면

책의 리뷰를 적는다는게 뭔가 참 무색해진다.


결론은 운동하면 뇌세포가 활발해지고, 거의 모든 영역에서 좋다라는건데(기억력 향상 등을 포함)

그렇게만 리뷰를 적는것도 너무 무성의하게 느껴지고.


현재 우리의 뇌의 모습은 과거 원시시대 조상과 많이 다르지만, 뇌의 활동은 같다.

원시시대 조상은 달려야만 살아남을수 있었고, 이러한 이유로 우리의 뇌는 걷거나 달릴때

행복감을 느낀다(여전히)


그러한 인자가 아직까지 남아있다는 것이고

심장의 박동수를 올리는 강도의 달리기가 뇌에 최고로 좋다는것이 이 책의 결론.

그리고 며칠 한다고 좋아지는게 아니라 3주 이상 몇달 훈련이 되면 지속적으로

뇌의 효율이 좋아진다는것.

달릴때 도파민 분비, 행복감 도출, 뇌의 효율화 완성(집중력 기억력 향상)


달리기는 운동화만 신으면 되는거니까,

돈도 안들고 간단하면서 정말 좋은 운동인듯.


하루에 30분 달리기는 처음부터 하면 너무 어려우니

3분 달리기라도 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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