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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오래 사람 곁에서 일했습니다.그 시간은 늘 보이는 문제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먼저 생각하게 했습니다. 일과 삶의 틈에서 건져 올린 질문들, 상처와 회복의 시간을 천천히 적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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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리
세상을 향해 왈왈 울부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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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아
안녕하세요. 행아입니다. 지금의 모습이 내가 꿈꾸던 모습이 아닐지라도, 인생의 매순간 나름의 무거움으로 버거웠을 나와 같은 분들에게 "애썼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마음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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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옥
백경옥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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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라
준비 없이 노년을 맞이했습니다. 구순이 넘은 어른을 돌보며 영글고 있어요. 서투르고 사소한 것들, 느린 시간, 그 안에서 건진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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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베케이션
빠른 레일을 달리던 남자가 마흔을 갓 넘은 선상에 잠시 멈췄습니다. 태평양을 사이에 둔 6년의 장거리 연애 끝에 아내를 따라 바다를 건넜고, 이제는 딸의 손을 잡고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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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오로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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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똑띠
윤똑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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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수
현직 시나리오 작가이자 5년차 신의 제자. 가끔 농사도 짓는 농부. 육아와 살림은 보너스인 N잡러. 좋아하는 것들을 모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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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끗
생애주기에 맞는 생각과 틀에 박힌 가치관을 가지는 게 어려운 사람. 중년의 나이이지만 때로는 흰 수염의 현인, 때로는 아이와 같은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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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율
나중일기를 작성하는 사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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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의 이야기
지니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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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소리
스쳐 지나간 시간 속에서 나를 가만히 살펴봅니다.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들리는 숨소리처럼, 내 마음과 생각을 따라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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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
박건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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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박영애
누군가의 하루에 조용히 스며드는 작은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삶이 조금 더 지혜롭고 평화로운 방향으로 기울 수 있도록, 아직 늦지 않았다는 용기를 건네는 전달자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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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게리
내가 좋아할 수 일을 찾기 위해 본업을 때리쳤습니다. 특별한 사건으로 평소 꿈으로만 품었던 '사진작가'된 게리. 소설 '빅피처'에 영감을 받아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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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현
김호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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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엘라
직장생활을 마치고 쉬어가는 동안 결혼을 했고, 아이도 낳았습니다. 잠시 멈췄던 경력 다시 이어 붙이는 중입니다. 그리고 틈이 날 때마다, 삶의 순간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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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모자
방울모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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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초록, 초코, 초여름, 초가을, 초등학생을 좋아하는 Cho의 브런치입니다. 언제나 시작(初)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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