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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텔 빠삐짱
클래식 음악으로 삶을 이야기하는 뮤직텔러, 빠삐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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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힐러
두 개의 이름으로 살아가며 마음이 머무를 문장을 기록합니다. 지친 삶에, 조용한 회복을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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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30대에 유방암을, 40대에 조울증을 앓았습니다. 어둠이 있어야 빛이 더욱 밝게 보이듯, 제가 앓았던 병은 저를 밝게 빛나게 해주었습니다.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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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꽃을 좋아했더니 위로와 치유를 알게 되었고, 컬러를 좋아했더니 용서와 이해를 알게 되었습니다 원예컬러테라피스트로 살면서 느낀 경험과 일상을 꽃과 컬러의 메세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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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play
후각 충전 에세이 <콧구멍워밍업> 저자 내가 겪은 낯선 일들과 계속 머물고 싶은 평온한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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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미셀
과거와 현재를 꿰매어 온전한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길, 프랑스에서 그 성장통의 기록을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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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앨리스
여행을 좋아하는 집순이. 미니멀을 사랑하는 맥시멀리스트. 세상 부지런한 귀차니스트. 모순적 모먼트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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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a
Ah 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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짼짼
정재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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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앨
아직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답을 찾지 못한 중년입니다. 매일 읽고 쓰면서 길을 찾고 있어요. 중년이 바라보는 삶의 태도에 대한 생각을 나누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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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엘리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기록으로 삶을 디자인하는 뽀송이 엄마이자 일상 속 생각과 감정의 울림을 기록하며 마음을 잇는 감정 기획자입니다. blog.naver.com/elina_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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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
문 앞에 오래 서 있었던 여린 아이가, 이제 그 문을 글로 쓰려고 합니다. 도망치는 게 아닌, 버티는 법을 제일 먼저 배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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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는 엄마
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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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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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뜬
조금씩 천천히 원하는 삶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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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
이십년 공무원으로 밥벌이를 하다 마흔아홉에 퇴직을 했습니다. 글을 쓰며 다른 속도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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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일상 경험과 자녀 양육을 바탕으로, 교육·심리학·인간관계의 흐름 속에서 발견한 생각과 감정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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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ah
평범함 속에서 한 사람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발굴하는 수집가 셀라입니다. "일상의 덕질이 예술이 되는 과정을 글로 담아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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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monent
소소한 일상, 추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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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효주 itshyoju
저녁 메뉴 고민 없이 책만 읽고 싶은 애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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