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를 위한 훈련 일정관리 방법

스트렝스 트레이닝을 위한 현실적인 프로그램

by 한상엽

일정 관리


초보 훈련자의 경우, 새로운 트레이닝 부하에 대한 적응이 48시간에서 72시간 이내에 이루어진다.

일주일에 3일 트레이닝을 하면 매 48시간마다 트레이닝 세션이 만들어지며, 주말에는 휴식을 취하면서 한 번은

72시간 휴식이 확보된다.


일주일에 3일 트레이닝을 하는 스케줄은 대부분 사람들의 일정에 적합한데, 이는 트레이닝 스케줄을 자신의 일상생활에 통합시키려고 하는 대부분의 초보자들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인이다. 주 3회 트레이닝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월요일과 수요일 및 금요일에 트레이닝을 한다. 사실 월요일과 수요일은 모든 체육관들에 사람이 가장 많은 날이며 월요일은 ‘죄책감의 날’로 언급되기도 한다. 금요일에 워크아웃을 빼먹은 사람들이 죄책감을 가지고 월요일에는 꼭 나오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설에 따라서는 화요일/목요일/토요일 스케줄 또는 일요일/화요일/목요일 스케줄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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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스케줄 관련 탄력성과 회복 능력 및 개인적 선호도에 따라 훈련자는 격일 트레이닝 스케줄을 선택할 수도 있다. 이 경우 매주 트레이닝을 하는 요일이 달라지지만 워크아웃 사이의 휴식은 항상 48시간으로 고정된다.

각 워크아웃 사이에 긴 휴식이 허용되지 않는 것이다. 앞선 두 번의 워크아웃에서 회복이 완벽하지 못한 경우에는 편리할 것이다.


출처- 스트렝스 트레이닝을 위한 현실적인 프로그램(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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