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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요
이야기를 담은 과자를 만드는 지니엄소사이어티의 헤드쉐프, 쿠요(쿠키요정) 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오랫동안 행복하게 하는 카페 문화를 꿈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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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맘
패기있던 퇴사 전, 혼돈의 퇴사 후, 지금은 워킹맘으로 보내는 솔직한 이야기를 합니다. 공감과 위로, 그리고 시작할수 있는 용기를 선물합니다. ♡육아 이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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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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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주
'일러스트레이터'로 소개되면 부끄럽긴 해도 기분이 좋다. '치매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좋은 며느리'라 소개될 때는 부끄러울 뿐 아니라 기분도 별로다. 쥐구멍 어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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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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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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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튤립
삶을 살아가며 떠오르는 생각과 경험하는 것들을 글로 적어내곤 해요. 플라워 라이프타일 샵, 르셀레네도 만들어가고 있어요. 그리고 귀여운 아기의 엄마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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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별
더 반짝이는 별이 되기 위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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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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