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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
하는 말마다 서투른, 생각은 항상 한박자 느린 , 그래서 그저 끄적이는게 가장 쉬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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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영
오늘도 선물같은 하루를 삽니다.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 찾기. 온유함이 빛나는 으른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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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만한 간호사
모든 아름다운 삶이 쓰여지는 것은 아니지만, 쓰는 모든 삶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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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웅
장기이식 코디네이터로서 기증자의 뜻이 생명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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