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
인공지능(AI)은 단순한 자동화 도구가 아닌, 인간의 사고 방식을 모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로 발전해 왔다. AI의 역사는 1950년대부터 시작되었으며, 앨런 튜링(Alan Turing)이 "기계가 생각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AI의 개념을 정립하기 시작하였고, 1956년 다트머스 회의에서 존 매카시(John McCarthy) 등이 "Artificial Intelligence"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하였다.
1. 인공지능 연구의 시작
OpenAI는 2015년 엘론 머스크, 샘 알트만, 그렉 브록먼 등의 AI 연구자들이 설립한 연구 기관이며, 인간 수준의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 "인공지능의 안전하고 이로운 사용"을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삼았지만, 사용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차이로 인해 Open AI와 별개로 엘론 머스크는 별도의 xAI인 Grok을 만들기도 하였다.
2. 자연어 처리 기술의 발전
GPT(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모델은 2018년 첫 등장
GPT-2(2019년)는 꽤 자연스럽게 문장을 생성할 수 있었지만, 일부 악용 가능성이 있어 공개가 제한됨
GPT-3(2020년)는 1,750억 개의 매개변수를 사용해 사람처럼 대화하고 문서를 작성하는 능력
이후 ChatGPT(2022년)가 등장하면서, 사용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창의적인 글을 작성할 수 있는 AI 챗봇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제공
3. GPT-4와 현재 ChatGPT
2023년에는 GPT-4가 출시되면서 성능 향상
논리적인 사고력과 창의성이 좋아졌고, 코드 작성, 문서 요약, 복잡한 질문 처리가 더욱 뛰어남
지금의 ChatGPT는 여러 산업에서 컨설팅, 교육, 마케팅, 프로그래밍 보조 등으로 사용되어짐.
4. ChatGPT는 어떻게 학습할까?
인터넷의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
책, 논문, 위키백과, 뉴스 등 다양한 텍스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훈련
하지만 실시간 웹 검색을 하지 않기 때문에 최신 정보를 자동으로 알지 못함
사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개선되며, 피드백을 바탕으로 점점 똑똑해지는 구조
AI가 유해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도록 윤리적인 필터도 계속 강화되는 중
� AI 왜 만들어졌을까? ChatGPT는 사람들이 더 쉽게 지식을 얻고, 창의적인 작업을 돕고,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사람들의 생산성, 창의력, 학습 효율을 높이기 위한 조력자로 존재할 수 있다. AI는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서, 인간의 삶을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되었으며, 아래의 역할들을 우해 만들어졌다.
반복적이고 단순한 업무 자동화 → 공장, 금융, 고객 서비스 등에서 AI가 자동화된 업무를 수행.
대량 데이터 분석과 예측 → 의학, 금융, 과학 연구분야에서 AI가 인간이 감당하기 어려운 데이터를 분석하여 패턴을 찾음.
창의적인 작업 지원 → 콘텐츠 제작, 디자인, 음악,글쓰기 등에서 AI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역할 수행.
인간의 문제 해결 능력 보조 →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줌.
주 4일제 도입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 AI가 인간의 직업을 대체하면서 고용의 필요성이 줄어들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증가한 생산성을 사회적으로 환원해야 하는가? 단순히 세금을 더 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
기업들은 AI를 활용하여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이익을 사회에 재분배하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AI가 단순한 노동을 대체하는 대신, 인간이 더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인공지능(AI)은 우리의 삶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GPT 모델을 비롯한 생성형 AI는 단순한 질문 응답을 넘어 문제 해결과 창작까지 가능하게 만들고 있다. 이러한 AI의 발전으로 인해 일자리 구조가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사람들에게 요구되는 역량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단순 반복 업무는 AI가 대체할 가능성이 크지만,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비판적 사고력은 여전히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중요한 능력일 수 있다.
주 4일제 도입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 AI가 인간의 직업을 대체하면서 고용의 필요성이 줄어들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증가한 생산성을 사회적으로 환원해야 하는가? 단순히 세금을 더 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
기업들은 AI를 활용하여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이익을 사회에 재분배하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AI가 단순한 노동을 대체하는 대신, 인간이 더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챗GPT는 단순한 채팅 프로그램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고 정보를 정리하며 창의적인 작업을 돕는 도구로 진화하고 있다. 영화 아이언맨의 AI 비서 자비스처럼, 우리는 GPT를 단순한 검색 도구가 아닌 보조 연구자, 편집자, 문제 해결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어떤 분야에서든, 질문을 잘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GPT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질문을 던지고, AI의 답변을 검토하고 보완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각 과목의 전문가들이 수능 출제위원들이 되고 문제를 설계하는 것처럼, 우리는 스스로 사고하고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
AI가 점점 더 똑똑해질수록 우리가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역량은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능력이다. 단순한 지식 암기나 정보 검색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문제를 정의하고, 적절한 질문을 던지며, 해결책을 찾는 과정이 될 것이다.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질문의 퀄리티를 위한 분야에 대한 전문성
문제가 무엇인지 정의하는 능력은 AI 시대에 필수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명확히 이해하고, 질문을 던져야 함
문제는 아는 사람 눈에만 보인다. 그래서 전문가 레벨일수록 질문의 퀄리티가 높아진다. 이러한 질문의 퀄리티가 AI 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 AI 활용 수준을 결정
그렇기 때문에 전문가일수록 AI 를 활용하여 얻게 되는업무 수준의 결과가 100배 300배까지도 차이가 난다고 하지 않겠는가? 예전에 선생님께서 항상 말씀 하셨다. 뭘 알아야지 질문도 하지 이놈아! 라고..맞다. 전문성이 더욱 중요하다.
GPT는 문제 해결을 돕는 도구이며, 인간이 해결해야 할 질문을 설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AI는 기존의 정보를 학습하여 패턴을 찾아 답변을 생성하지만, 문제를 새롭게 정의하고 혁신적인 해결책을 찾는 것은 여전히 인간의 몫이다.
문제를 정의하기: 해결해야 할 핵심 질문 명확화
GPT에 질문하기: 최대한 구체적 논리적 질뭉
AI의 답변 검토 및 수정하.기: AI가 생성한 답변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추가적인 질문을 통해 보완
실제 문제 해결 적용하기: AI가 제공한 정보를 기반으로 최적의 해결책을 검토하고 실행
그럼, 우리는 문제를 세분화하고, 타겟을 설정할 때 SMART (Specific, Measurable, Accurate, Realistic, Time-bound) 가 되어있는지도 물어볼 수 있다. 그리고 왜 그러한 일들이 생겼는지에 대한 원인 그리고 가장 근본이 되는 원인까지 회의들 현장방문들에 대한 기록을 바탕으로 찾아내게 할 수 있고 이 원인들을 제거할 수 있는 다양한 해결책을 GPT 와 이야기 할 수 있다. 그래서 문제해결력은 더욱 더 중요해진다. 이것들을 순차적으로 질문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GPT는 때때로 할루시네이션(hallucination)을 일으킨다. 이는 존재하지 않는 정보를 생성하거나, 실제와 다른 사실을 답변하는 현상이다. 따라서 AI의 답변을 그대로 믿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검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출처를 요청하기: "이 정보의 출처는 어디?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기: "GPT-4와 GPT-4o의 차이점을 성능, 속도, 정확성 중심으로 설명해줘."
반복 질문하기: 동일한 질문을 다르게 표현하여 일관성을 검토
외부 자료와 비교하기: AI가 제공한 정보를 신뢰할 수 있는 공식 자료와 비교하여 확인
GPT-4o vs GPT-4: GPT-4o는 GPT-4보다 빠르고 정확하며, 멀티모달 기능이 향상되었다.
GPT vs Perplexity AI: Perplexity AI는 실시간 웹 검색 기능을 제공하여 최신 정보를 반영할 수 있다.
재미나이란 무엇인가? 재미나이(Zeminar)는 GPT와 유사한 AI 기반 플랫폼이지만, 차별화된 기능과 목표를 가지고 있다. 재미나이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교육, 인터랙티브 강의,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최적화된 AI이다.
GROK이란 무엇인가? GROK은 일론 머스크의 XAI에서 개발한 AI 모델로, 실시간 데이터 분석 및 X 플랫폼(구 트위터)과의 연동 기능이 특징이다. GROK은 유머 감각이 있으며, 실시간 뉴스 및 트렌드를 반영한 답변을 생성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사람에게도 특장점 즉, 미술을 잘하는 사람, 음악을 잘하는 사람, 글을 잘쓰는 사람, 분석을 잘 하는 사람 등 다양한 자기만의 특화분야가 있듯이, AI도 각각의 목적에 맞게 또는 학습되어진 방법에 따라 특화된 분야가 있다. 따라서, 그 특성을 이해하고 사용자의 목적에 맞춰 AI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 : GPT 는 텍스트 생성, 문제해결, 코드 작성 등 연구, 데이터 분석, 텍스트 기반의 으으답에 특화되어 있으며, GROK은 실시간 트랜드 분석, 유머 기반의 답변을 잘하고, X 플랫폼과 통합되어 있으며, 실시간 정보를 제공한다. 재미나이는 교육 컨텐츠를 제작하거나 대화형 강의, 실시간 피드백의 주요기능을 가지고 있어, 교육 및 학습보조로 사용하기에 좋다.
그 외에 AI TOOL 로 사용하기 좋은 것들을 추천하면
간단한 드로잉 작업 → AutoDraw
고급 이미지 편집 및 보정 → Gamma Image FX
SNS 및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 Canva
영상 편집 및 모션 효과 → Runway ML
가상 아바타 및 음성 합성 영상 → Synthesia
AI 기반 창작 이미지 제작 → MidJourney
등이 있다.
AI는 우리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 하지만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문제 해결력, 질문하는 능력, 창의적 사고가 필요하다.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역할은 AI를 도구로 삼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고, 이를 통해 더욱 가치 있는 일을 창출하는 것이다. AI와의 협업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려면 우리 계속 공부해야겠죠? 공부를 안해도 되는 시대가 오는 것 같지만, 더욱 더 열심히 공부를 해서 AI 에게 질문을 잘 할 수 있는 다방면의 전문가가 되어야겠죠? 그리고 점점 더 AI를 통해 부자가 부자가 되고 지식가가 더욱 지식가가 되는 이러한 불균형을 해소하려면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을 열심히 잘게 부수어서 잘 쓰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