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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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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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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
전 직장인 현자영업자. 오세요 책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책『내가 미운 날도, 내가 애틋한 날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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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문주
좋은 상품과 브랜드, 서비스를 널리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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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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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풋중독자
해가 지날수록, 점점 감각이 무뎌져 가는 것 같습니다. 익숙해진 일상을 그저 흘려보내는 삶은 살고 싶지 않기에 일상 속의 지혜와 깨달음을 순간 순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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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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