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지레인
이완, 수용, 사랑
팔로우
강희수
심원연 감정예술연구소에서 관계·가족·선택의 장면을 기록합니다. 감정을 ‘기분’이 아니라 자리·경계·리듬의 구조로 읽습니다. 동아대 대학원 석사 졸업, 심리상담 박사과정 수료.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