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7,313
명
닫기
팔로워
17,313
명
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팔로우
별향
사유를 글에 투영하는 이들의 진심을 아끼며, 저 또한 그런 문장을 쓰고 싶어 합니다.세상의 속도에 길을 잃지 않도록 느림을 지키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건설기계/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StinGBee
현실감 있는 디테일로 심리 스릴러를 씁니다. 『너를 품에 안으면』 연재합니다.
팔로우
태은
태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모도리세온
20년 커리어를 쌓아가면서 female empowerment 와 self leadership에 관심을 갖고 딸아이의 롤모델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홑들
프리랜서 출판 편집자. 1인 1묘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혼자가 좋지만 영판 혼자는 아닌, 연결된 삶을 꿈꿉니다. 고요하지만 다정한, 단순하지만 밀도 높은 일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비기너
글을 써 보고 싶어 시작하는 비기너의 얼버무리는 글 또는 공간 입니다.
팔로우
평범한서뉴맘
옆집엄마도 모르는 리얼 교육.육아꿀팁 쓰는 엄마 http://han032844.blog.me/
팔로우
서래
증권에서 아트로. 직업변경 성장기를 기록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릴리
릴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는개
문예창작 실기를 가르치고 입시컨설팅하는 국어강사. 다시 찾아온 우울이와 심해같은 마음 속을 유영합니다. 빛 한 줌 없는 어두운 심연을, 타협않고 쓰려 합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팔로우
하랑
대기업 팀장 5년차, 겁 없이 빠른 실행력,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여팀장의 리더십,
팔로우
오명준
오명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이너프
2N년 차 방송작가. 유튜브, OTT, CF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습니다. 시트콤 같은 제 인생은 아직 기획 중입니다.
팔로우
Mins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팔로우
차희원
차희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에밀리아
마음을 깊게 느끼되, 그 무게를 희망으로 바꾸어 전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