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의 일몰시간을 놓치는 바람에 찾은 와온해변의 일몰도 그에 못지 않았다.
굿바이 2019년!
은행원으로, 빵집 아줌마로, 사진작가로 숨가쁘게 살아온 시간들. 이제는 여행하며 느끼며 쉬어가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