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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필
산을 타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산과 책과 글쓰기를 좋아하며 문화예술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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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선정작 ‘쾌청’, 장편소설 ‘언노운 Unknown’, ‘카페, 공장’, ‘기타 부기 셔플', ‘아르주만드 뷰티 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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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매거진 브릭스
브릭스 매거진은 여행, 공연, 도서, 예술 콘텐츠 전문 미디어입니다. 브런치에서는 주로 여행 콘텐츠를 발행합니다. 여행 작가가 되고 싶은 모두에게 열려 있는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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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옌데
브라질 생활 15년, 서울 생활 15년. 남미에서 인생의 절반을 보낸 아옌데의 글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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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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