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단상>금요일의 대부도

일상의 휴식

by 장소영

지인들과 오랜만에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몸도 마음도 지친 날들에 주어진 선물같은 이 시간들이

또 내일을 살게하는 힘이 된다.

일상에서 살짝 빗겨서서 나의 일상을 다독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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