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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렌치파이 부스러기같은 생각
<오후의 단상>금요일의 대부도
일상의 휴식
by
장소영
Jul 19. 2019
지인들과 오랜만에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몸도 마음도 지친 날들에 주어진 선물같은 이 시간들이
또 내일을 살게하는 힘이 된다.
일상에서 살짝 빗겨서서 나의 일상을 다독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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