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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렌치파이 부스러기같은 생각
<아침단상>뜻밖의 서비스
by
장소영
Jul 20. 2019
우리집 강아지 봄이는 아침부터 바쁘구나.
잘잤냐고 많이 힘들었냐고~~오늘 하루도 홧팅하라고
참 꼼꼼히도 핥아준다.
정성스럽게 쓰다듬어준 자리에 언제 다쳤는지도 모르는 작은 상처가 보인다.
아프지 않은 상처였는데 ...
"나는 누군가에게 한 번이라도 따뜻한 위로가 되었던 적이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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