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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wlikethemoon
대치 살지만, 뭐 잘 모르는 허무명랑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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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레인
초기치매로 들어선 친정엄마를 돌보며, 그림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글쓰기로 마음을 지키며, 책읽기로 꾸준히 숨통을 틔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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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스텔라meastella
서양미술사, 도예가, 작가-책 <명화들이 말해주는 그림 속 그리스 신화>출간, 서양미술과 건축, 독일생활에 대한 이야기. YouTube 채널: 독일내별Landl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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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교
다양한 세상을 읽고 쓰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행복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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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
일과 공부를 함께 하며, 조금 느리게 성장 중입니다. 비교하지 않고, 조급해하지 않고, 나의 속도로 살아가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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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잔잔한 일상 속에서 진심을 담아 쉽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공감과 소통의 장. 살짝 울림이 있다면 더욱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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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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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랑 SOHORANG
내가 귀여움을 휘두르면 너는 말랑해져. 세상의 뾰루퉁한 모서리 하나가 둥글둥글해졌다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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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을
창작 시스템 디자이너. "Write Different", "Write Creative, Write Converg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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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빛나고 흔들리는 순간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비슷한 이들에게는 작은 위로와 용기가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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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오쌤
디자인과 기구설계를 하며 사람보다 감정을 더 오래 들여다봤습니다.지워지고 흔들리는 마음, 조심스럽게 기록하고 싶습니다.글과 낙서로 남기는 감정의 선, 이곳에 그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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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틈
담담하지만 솔직한, 묵묵하지만 한방이 있는, 음악을 듣는 것 같은ㅡ 그런데 클래식보단 포크스러운ㅡ 그런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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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책을 좋아합니다. 그림책과 그래픽노블을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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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조건형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노동자, 29년동안 우울증경험. 남자 페미니스트. 프로딴짓러, 생활체육인, 종합예술인. 프로다정러, wounded healer,몇권의 책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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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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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
오디오 콘텐츠를 만듭니다. 시와 소설을 전공했으나 글쓰기 기술은 빈약하고 하고싶은 말만 희미하게 남았어요. 투박하지만 들려드리고 싶은 이야기, 차곡차곡 담아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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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한때는 기획자. 미국으로 건너와 그림자처럼 살다 마흔이 넘어, 다시 꿈을 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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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화
잃어버린 시간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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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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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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