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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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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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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음악도 만들고 글도 씁니다. 조금 삐딱하고 편향되보여도 잘 들여다보면 애정이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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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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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쌤
시간이 느릿느릿 흐르는 미국 시골에 살며 급변하는 세상에서 성장과 삶의 균형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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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의 임상심리사
sunu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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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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