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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과 글 사이
매일 읽고 쓰고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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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희킷이지
최선을 다해 무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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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단막극 두편 쓴 중고신인 드라마작가. 마흔에 임신, 출산한 초보엄마. 어떤 형태가 됐든 '글쓰는 엄마'로 살아가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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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유
정신분석과 사랑, 그리고 교육을 주제로 글을 씁니다. 현재 직장과 병행하며 교육학 박사과정에 재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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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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