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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디쌤 조명국
멘탈경험디자인 대표 멘디쌤 조명국입니다. 자존감과 심리학을 주제로 글을 쓰며,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과 심리학 강의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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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muki
뭐라도 쓰면 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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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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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
모호한 모호한것들 모호한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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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물들다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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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이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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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섭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에 투자합니다. 한국 유일의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DHP)의 대표 파트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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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홍시
일상툰을 그리고 짧은 글도 씁니다. <문득생각>, <남의 집 귀한 자식>, <서른 둘, 백수인데요.>, <디어다이어리> 등 짧은 일상툰을 주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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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
#우주인 #게임인 #마케터 #그래도 크리에이티브 #언제나 크리에이티브해지고 싶은 마케터였던 우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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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스스로를 좋아할 뿐입니다. 언젠가 나아간 시점에는 틀릴 수도 있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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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런치
사색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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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
깜박이는 커서의 두려움은 이겨내고 더듬거리지 않는 타자 실력을 뽑내길 바라는 사십 대 여성의 난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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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로
1. 이성적이려 애쓰는 감성형 내향인 / 2. 이성&감성 사이에서 줄을 타는 글쟁이 / 3. 소심하지만 한편으로 넉넉한 똘끼도 겸비한 '볼매형' 남자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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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호
불안해서 떠나고, 불안해져 돌아오는, 별거 아닌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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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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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몽
남이 보는 일기, 핵심 없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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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
공감을 읽고,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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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북이
뭐 하는 인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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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
드라마 속 대사를 옮겨적으며, 그 안에서 또다른 시선을 찾아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드라마덕후 @by.y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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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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