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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
반가워요. 잘 있었나요. 쓰고 그리고 만드는 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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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라
남표니와 마눌이의 흔한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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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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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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