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첫눈
나를 위로하는, 당신들을 위로하는 에세이.
팔로우
우리우리
20대 야생마라는 별명을 아직도 듣고 싶지만 체력이 떨어져 그냥 마굿간 말이 될까 심히 고민하고 있는 30대 그냥 미스.
팔로우
이선요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이야기꾼 입니다. 손으로 창작하는 활동을 즐기며 취미는 요리와 그림그리기, 요가하기 입니다.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7년 정도 했습니다.
팔로우
김셍비어
그림 좋아하구 맥주는 더 좋아하는데 출근은 싫어하는 공대생입니다.
팔로우
최무아
다녀오겠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