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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림이
그림을 그리듯, 기억을 나누듯『기억의 화실』에 함께 머물러 주세요. 기억을 나누고 싶은 마음 하나만 있다면 열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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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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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
보들보들한 이야기 드로잉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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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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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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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um
사진과 글, 그림을 그리는 김나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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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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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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