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 갖지 마
방황해도 돼
거짓말쟁이라 하지 마
끝났다고 하지 마
너만큼 진심인 사람 없어
언젠가 우연에 우연이 겹쳐
영화 같은 하루를 살았으면 해
그 하루가 내일도 모레도 그다음 주도
이어지면서 그렇게 살아가는 거야
넌 모든 날이 눈부시거든
사실 너는 잘 알아차리지 못하겠지만
사실 너는 이미 영화의 주인공이야
그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