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 살자~~~!!!

이 말에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내가 되었지요,

by 태하

언젠가부터 마음속에 갈등이 있을 때는

떠오르는 말이 있지요~^^


오로지 나만을 위해서 목적만을 위해서

수단은 어찌 하든 좋다고 살아서 왔었던

지난날들이 마치 당연한 것처럼 살아온

나인 것을 살만큼 산 내가 어떠한 일들에

부닥 칠 때 떠오르는 말이 되어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주는 이정표가 된 이즈음이

되었지요~??


잘 나가든 사업이 벽에 부닥쳐 망가질 때

아니면 홀로만에 산골에서 적막한 날들

망망대해의 무인도 같은 곳에 혼자서

만이 있는 적적함이 올 때 한 세월 동안을

쩐에 전쟁의 채권자로 살아오며 수많은

사람들에 아픔을 주면서 살아왔던 내가


어느 날인가부터 내가 채무자가 되면서

살게 되면서 그 현실에도 ''착하게 살자''

이 말에 근심 걱정들이 사리지는 내가

되었지요^^''


알 수 없는 마법과 같은 이 말은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주고 저물어 가는 세월 속에

우정을 나누고 미움과 갈등 속에서 살아

왔던 그 사람들과 영원한 이별의 순간이

왔을 때도 흔들리는 나를 잡아주는 말이

되었지요!!


알 수가 없는 미래에 어디인지 모를 것만

같은 내 몸에 변화를 느끼면서 불확실한

내일에 다가오는 아픔도 잊어버린 이 말


''착하게 살자~~~~~!!


아무도 없는 산골에서 소리쳐 보는 나를

쳐다보는 발발이 신선이는 저 인간넘이

오늘은 무엇을 잘못 쳐 먹었나 하는 눈빛

으로 걱정스럽게 쳐다보는 산중입니다~


*내변산의 아름다운 산야입니다,,,

수, 목, 금, 토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