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의 기술,

타협만이 내가 살 수가 있다고 각오를 했던,

by 태하

사채업에 유흥업에 한참인 전성기 때에는

내가 통제를 해야 할 직원들만 이십여 명

이 다 되어서 크고 작았던 사건 사고들에

바람 잘 날이 없었던 그 시절엔 하루해가

짧았던 날들이었습니다~^^



하는 일이 법을 어기는 불법적인 일이니

만큼 소문이 나면 좋을 일이 없는 것인데

하지만은 거래처는 많아지고 넘버 3 들이

수금을 다니며 언제든지 사고의 위험성이

있는 만큼 그들을 단속해야 되는 넘버1인

나는 언제든지 적들의 타깃이 될 수가

있는 위치 이기도 하지요…!?



그런 만큼 주변에 관아의 정보에 우리가

노출이 되고 그 지역에 소위 조직을 이루

는 사람들과 마찰이 생기기도 하고 나는

알 수 없는 적들을 대비해서 좀 더 내 신변

을 조심해야만 되고 어쩔 수 없는 경우에

나를 지켜야 되는 것은 나를 위한 것임을

체력을 단련하는 것을 소홀이 할 수만은

없는 나이었지요~!??



실제 싸움은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싸운

다는 것은 현실에서는 아닌 것이 어설픈

폼을 잡다가 잘못하면 인생길을 종 치는

길이라 생각하는 나는 언제나 타협만이

최선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살다가 보면

우발적인 일들이 생기기도 하는 것인데

틈만 나면 나는 헬스장에서 적토마처럼

뛰는 운동만을 전념하곤 했었구먼요…''


''최고의 해결책은 삼십육계 이지요~!?


그래도 사춘기 고딩 때에는 복싱에 꿈을

두고 시골집 창고에 마대자루에 톱밥을

넣고 매달아 놓고 매일처럼 연습을 했던

나는 그 시절 한가락씩을 하였던 읍내의

악동들에 도전하여서 맞짱을 뜨며 실전

싸움을 하던 경험이 제법 있기도 하지만


현실 싸움은 언제든 상대는 연장을 가지고

있을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해야되는 것인데

아차 실수로 모든 것이 끝장이 날수가 있는

을 주변에서 많이 본 나이지요~''


그러나 세상은 내가 생각한 것처럼 녹녹

치가 않은 것이 언제나 내가 예측하지를

않은 일들이 벌어지는데 한 번은 일부러

나를 해치고자 하는 자들과 지하주점에

서 일이 생겼는데 나는 향시 어디에 가든

비상구를 확인하고 쉽게 튈 수 있는곳에

자리를 잡는것이 본능처럼 준비가 되어

있는 시절이었습니다,



전혀 싸울 생각이 없었던 것처럼 있다가

어느 순간 상대가 방심하는 순간에 도둑

펀치를 날리고 순식간에 뛰어 달려가는

나를 그 순간에는 그 누구도 잡을 수 없는

바람처럼 사라지며 위기를 벋어 난 적이

기억 속에 생생히 남아있습니다,



그 외에 사내들의 싸움에서 아 이자는 내가

이길수가 없겠구나 하고 이미 싸우기 전에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 인데 상대방의 포스

나 기에 카리스마에 눌려서 이미 전의를

상실한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쩐을 사고파는 사채업을 한지도 사십 년

도 지난 시절이지만 처음 발을 내디딜 때

부터 각오를 했었던 언제든지 타협만이

내가 사는 길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살아

왔던 지난날들을 돌아보며 그래서인지

그 미친 열정 속을 살아오면서 아직 까진

나라밥 (징역) 한번 먹은 적은 없는 내가

운이 좋아서 그런가 하며 혼자 웃어보는

산골입니다~~

*내변산의 아름다운 산야입니다,

월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