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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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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스토리텔러. 생화학을 전공했지만 토론을 좋아해 기자로 10년 일했습니다. 특기를 살리려 대학원에서 과학저널리즘을 배우고, 이젠 기업에서 스토리텔링 기획자로 새 커리어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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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KIM
공공기관 인사팀 인사담당자 & AI공공정책전공 박사/AI Transformation 기반의 조직 변화관리(Change Management)를 통해 지속 가능한 조직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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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재
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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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바
여행,고양이,맥주를 좋아하는 벌써 17년차 외국계 리테일 회사 인사팀 매니저입니다. 많은 면접자를 만나면서 취업, 회사생활에 도움이 되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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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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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사 김승주
3만 톤 배를 모는 스물일곱 여성 항해사입니다. 당신의 오늘을 위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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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심리학 mind
한국인을 위한 심리학 잡지입니다. 내 삶의 비밀을 밝혀줄 '심리학의 세계'가 열립니다. 우리 사회가 보다 인간답고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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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댁
강 하나 건너 온 북한댁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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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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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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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우림
사랑을 잘하기 위해 노력하는 홍우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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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Ju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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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빵삥뽕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를 견디려면 그들의 영혼에 어느 정도 자비심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는 낮은 수준의 구체적인 고통이 따랐다. <고요의 바다에서> p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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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냥
고양이를 사랑하고, 바이러스 연구하면서 별나게 살고싶은 대학원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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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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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연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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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
방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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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김씨
퇴근 후 다이어리 쓰는 직장인 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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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김철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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