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은 맡길 수 있어도, 판단은 맡길 수 없다.
AI 시대가 급물살을 타고 밀려오면서, 생각이 많아졌다.
차세대, 새로운 환경에서 갖춰야 할 능력은
이전 세대와 많이 다르겠구나..
단, 하나를 개인적으로 꼽으라면..
나와 다른 생각을 견디는 힘.
그럼에도 들여다 보려 하는 고집.
그리고, 질문하는 능력.
즉, 비판적인 사고 방식의 탑재 인 것 같다.
말이 쉽지, 무지하게 어려운 능력이다.
일단 나와 다른 생각을 편견 없이 품으려면,
'내가 어떠해야 한다' 라는 관념이
유연성 있게 너무 세지 않아야 하고
그럼에도 들여다 보려면,
반대의견에 대한 존중과 사랑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나의 안전한 세계를 깰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질문하려면
내게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를 빠짐없이 알아야 하며,
'중심 철학' 이 있어야 한다.
기본 정보는 이제 AI가 빠르게 브리핑해주는 탓에,
나는 이 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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